[ Alyce Now ]

CES 2019 앨리스 헬스케어, 
AI 건강 재활 코칭 솔루션으로 'TOP 5 Korean Products of CES 2019' 에 선정

2019-01-09

[CES 2019] 앨리스 헬스케어,

AI 건강 재활 코칭 솔루션으로 'Top5 Korean Products of CES 2019'에 선정

앨리스 헬스케어의 솔루션은 그동안 축적해온 사용자의 데이터를 통해 머신 러닝을 구축했다. 더 나아가 실시간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운동 동작을 파악하고 실시간 피드백 및 리포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헬스케어 서비스와 달리 추가적인 디바이스 구입 혹은 설치가 불필요하며 사용자가 이미 갖고 있는 웹 캠이나 모바일 카메라만을 이용해 사용자의 동작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앨리스 헬스케어는 인공 무릎 수술, 고관절 및 슬관절 수술 등의 근골격계 질환 및 뇌졸중, 암 생존자들이 수술 이후 환자들의 꾸준한 운동 및 케어가 가능하도록 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라며 “국내외 의료기관 및 관련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품 개발을 구체화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2019-01-04

[CES 2019] 주식회사 앨리스 헬스케어,

CES 서 'AI 건강 재활 코칭 솔루션' 소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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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앨리스 헬스케어가 오는 CES 2019에 참가해 AI 건강 재활 코칭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헬스케어는 CES 참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에 돌입한다. 
전시회에서 선보일 솔루션은 머신러닝을 통한 실시간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사용자의 다양한 운동 동작을 파악해 실시간 피드백 및 리포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의 홈·헬스케어 서비스들과 달리 별도의 추가적인 디바이스 구입 및 설치 없이 사용자가 이미 보유한 웹캠 및 모바일 카메라만을 이용해서도 환자의 운동 동작에 대한 실시간 피드백 메시지를 받을 수 있으며 운동 수행 로그 및 개선 정도 등을 직관적인 유저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에게 유의미한 리포트를 제공할 수 있다. 
이러한 수준 높은 서비스 및 기술력, 네트워크를 통해 고령화 시대에 일상적인 건강 케어를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다가오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2018-09-11

[#그녀의_창업을_응원해] 문과생의 늦깎이 '기술창업'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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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표는 “저희 프로그램은 순간적인 움직임을 미세한 시간으로 쪼개 이미지로 찍은 후 그걸 저장해 분석하는 방식으로 구동된다”며 “재활치료 운동의 동작들이 어느 정도 정형화 돼 있어서 물리치료사와 운동처방사 분들을 직접 녹화해서 영상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병원 고객을 염두에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병원이 환자들에게 종이에 그림을 그려 재활운동을 안내하거나 영상으로 제공했다. 환자들은 제대로 된 방향이나 속도를 몰라서 운동 숙제를 못해오고 결국 치료가 더디다는 한계가 있었다. 앨리스를 이용하면 개인별로 몸의 움직임과 관절 가동범위까지 측정돼 맞춤형 교정 서비스가 가능하다.

2018-12-02

Medical 스타트업 페스타서 Alyce Health care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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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톤 부문 대상은 밸류앤드트러스트(노경석, 김달호)의 ‘spinamic 척추측만증 교정기기’가 차지했고 최우수상(울산대학교총장상)은 주식회사 원스텝모어(박재병)의 ‘케어닥-진짜 좋은 노인요양시설 검색 & 신뢰가는 돌보미 매칭 서비스’, 우수상(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은 앨리스 헬스케어(강다겸) ‘AI 무인 재활운동 코칭 솔루션’이 차지했다. 전체 참가팀 중 가장 팀워크가 좋았던 Qmedi(전명훈, 정몽교, 허환)팀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울산센터 권영해 센터장은 “울산대학교병원의 테스트베드와 의료진들의 전문멘토를 활용해 병원 중심의 지역 메디컬 창업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며 “작년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메디컬 스타트업 페스타를 통해 의료·바이오 산업의 새싹을 키우고 있다. 메디컬 스타트업 페스타에서 발굴된 팀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9-13

고시 3수생이던 그녀, 실리콘밸리서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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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국은 땅이 넓어 원격 재활치료 수요도 높고 의료 분야에 대한 관심도 많아요. 미국에서 의사와 재활치료사 등 여러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으면서 K팝 아이템이 헬스케어로 확장될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도 이쪽 분야가 활성화하고 있지만 아직 미국에 비해 법적인 규제가 있는 편이에요. 앨리스헬스케어도 초반에는 미국 시장을 타깃으로 해 기반을 다지려고 해요.”

강 대표는 이미 미국에도 법인을 세웠다. 실리콘밸리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대기업으로부터 투자 건이 들어와 논의하고 있다. 올해 안에 10억원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다. 내년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CES) 한국관에 제품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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